플라이버 가이드
큐레이션 쓰는 법
시작하기
프로필의 큐레이션 탭에서 탭 줄 오른쪽 [+]를 눌러요. 두 가지로 시작할 수 있어요.
- 빈 글로 시작: 아무것도 없는 페이지에서 직접 써요.
- 다녀온 일정으로 쓰기: 끝난 일정을 고르면 Day 소제목 아래에 장소가 순서대로 들어간 초안이 만들어져요. 그 장소에 연결해 둔 내 사진도 같이 들어가요.
초안에는 장소만 옮겨요. 항공편, 숙소, 메모, 정산은 들어가지 않아요. 일정 화면의 ⋯에 있는 [큐레이션 작성하기]로도 같은 초안을 만들 수 있고, 일정 하나로는 글을 하나만 만들어요.
쓰다 만 글은 큐레이션 탭의 쓰는 중인 글에 모여요. 에디터를 처음 열면 짧은 안내가 네 번 나와요.
![[+]를 누르면 나오는 두 가지 시작](/flyver/guide/guide-01-start-sheet.webp)

표지와 제목
맨 위의 [표지 추가]를 눌러요. 첫 칸 [사진첩에서 선택]으로 휴대폰 사진을 바로 올리거나, 아래 내 기록에서 골라요. 사진첩에서 바로 고를 수 있는 건 표지뿐이에요.
본문 속 사진을 표지로 쓰고 싶으면 그 사진을 눌러 [표지로 쓰기]를 골라요.
- 제목: 50자까지 쓸 수 있지만 25자 안쪽이 잘 읽혀요. 도시 이름을 추가하면 검색에 잘 걸려요.
- 부제목: 제목 아래 한 줄이에요. 어떤 여행이었는지만 짧게, 30자 안쪽으로 적어요.


본문 쓰기
- Enter를 누르면 같은 문단 안에서 줄이 바뀌어요.
- 빈 줄에서 Enter를 한 번 더 누르면 새 문단이 시작돼요.
- 빈 줄은 두 줄까지 남아요. 글 맨 앞과 맨 끝의 빈 줄은 지워져요.
- 1,000자가 넘는 문단은 저장할 때 알아서 나뉘어요. 글 전체 길이에는 한도가 없어요.
쓰는 동안 키보드 위에 도구 막대가 떠요. 소제목, 굵게, 목록, 사진, 장소, 경로, 링크, +, 되돌리기 순서예요. 키보드를 내리면 사진, 장소, 경로, 링크, +만 남아요.
- 소제목: Day 1, 장소 이름처럼 글을 나누는 줄이에요. 40자까지예요.
- 굵게: 독자가 꼭 기억해야 할 한 구절에만 써요.
- 목록: 준비물, 팁처럼 나란히 놓이는 것들을 적어요.
빈 줄에서 /를 입력하면 추가할 수 있는 것이 모두 떠요. 문단과 사진은 길게 눌러 끌면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.


+ 더보기
막대의 +를 누르면 키보드 자리에 패널이 열려요. 막대에 없는 것만 모여 있어요.
| 항목 | 이럴 때 써요 |
|---|---|
| 번호 목록 | 순서가 있는 것, 다음에 간다면 할 일 |
| 인용 | 현지에서 들은 말, 안내문 한 줄 |
| 강조 인용 | 글 전체에서 가장 하고 싶은 말 한 줄 |
| 구분선 | Day가 바뀌거나 이야기의 흐름이 바뀔 때 |
| 가운데 정렬 | 맺음말처럼 따로 세우고 싶은 짧은 문단 |
가운데 정렬은 본문에 커서가 있을 때 나와요. 글 도구를 고르면 키보드가 다시 올라와 이어서 쓸 수 있어요.


사진
본문 사진은 내 기록(내가 올린 사진)에서만 골라요. 사진첩의 사진을 쓰고 싶으면 시트 첫 칸 [사진 올리기]로 먼저 기록에 올려요. 올리고 나면 에디터로 돌아와 그 사진이 맨 앞에 선택돼 있어요.
- 한 번에 10장까지 골라 [N장 추가하기]를 눌러요.
- 두 장 이상이면 사진을 눌러 슬라이드와 앨범 중에 골라요. 슬라이드는 옆으로 넘겨 보고, 앨범은 두 장씩 나란히 보여줘요.
- 사진 설명은 사진 안 아래쪽에 올라가요. 60자까지 쓸 수 있지만 슬라이드는 두 줄, 앨범은 한 줄까지 보이니 짧게 써요.
- 사진을 누르면 [사진 바꾸기], [슬라이드 | 앨범], [표지로 쓰기], [삭제]가 나와요.
사진 설명에는 사진만 봐서는 모르는 걸 적어요. 다리 이름보다 "이 다리를 건너면 본전이에요"가 더 많은 걸 알려줘요.



장소 카드
막대의 [장소]를 누르면 내 기록과 저장한 장소 탭이 나와요. 위 검색창에 입력하면 플라이브에 있는 장소가 바로 나오고, 키보드의 검색을 누르면 카카오와 구글에서도 찾아요. 여러 곳을 골라 [N개 추가하기]를 누르면 카드가 들어가요.
카드를 누르면 [사진 추가], [한 줄 소개], [예약 링크], [장소 바꾸기], [삭제]가 나와요.
- 한 줄 소개: 장소 이름 아래에 보이는 한 줄이에요. 30자까지예요. 비워 두면 지역과 분류(예: 오사카 주오구 맛집)가 대신 보여요.
- 장소 이야기: 카드 바로 아래 줄에 써요. 요금, 휴무일, 언제 가면 좋은지처럼 독자가 바로 쓸 정보를 적어요.
- 사진 추가: 카드에 그 장소 사진을 붙여요. 그 장소에 내 기록이 있으면 처음부터 붙어 있고, 버튼은 [사진 바꾸기]가 돼요.



경로
경로는 하루 동선을 순서대로 보여줘요. 위에 번호 핀이 찍힌 지도가 나오고, 아래에 장소가 이어지고, 장소 사이에 직선거리가 붙어요.
- 막대의 [경로]를 눌러요.
- [장소 추가]로 장소를 검색해 순서대로 담아요. 두 곳부터 만들 수 있어요.
- 장소를 누르면 [시간·메모 적기], [다른 장소로 바꾸기], [삭제]가 나와요. 시간은 "8시 30분 경"처럼 20자까지, 메모는 80자까지예요.
- 다 담았으면 [확인]을 눌러 글로 돌아와요.
한 경로에 30곳까지 담을 수 있어요. 글 안의 경로를 누르면 [경로 편집]으로 다시 고쳐요.



예약 링크
예약 링크는 제휴 예약처의 상품 페이지만 추가할 수 있어요.
- 막대의 [링크]를 누르면 예약 링크 추가 시트가 열려요. 예약처를 골라요.
- 앱 안 브라우저에서 상품 페이지를 찾아 [이 페이지 추가하기]를 눌러요.
- 글 안에 예약 카드로 들어가요.
장소 카드의 [예약 링크]로 추가하면 그 카드 바로 아래에 들어가요. 예약·결제·로그인 페이지나 다른 제휴 표시가 붙은 주소는 추가할 수 없어요. 상품 페이지에서 눌러주세요.
- 예약 링크를 추가하면 카드에 광고가 붙고, 글 위에 "이 글의 링크로 예약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아요" 한 줄이 자동으로 붙어요. 이 표시는 지울 수 없어요.
- 글은 예약 링크로 시작할 수 없어요.
- 예약 링크는 장소 수만큼, 최소 10개까지 추가할 수 있어요. 장소가 3곳인 글도 10개까지, 12곳이면 12개까지예요.
- 직접 이용하지 않은 상품도 추가할 수 있어요. 다만 이용한 것처럼 쓰지 않아요.

![상품 페이지에서 [이 페이지 추가하기]](/flyver/guide/guide-08b-link-browser.webp)

수익과 정산
- 플라이브가 예약처에서 실제로 받은 수수료(부가세 제외)의 70%를 드려요.
- 수수료를 받은 달의 다음 달 1일부터 출금할 수 있어요(한국 시간 기준).
- 5만원부터 출금할 수 있어요. 모자라면 다음 달로 넘어가요.
- 매월 1~10일에 신청하면 25일에 보내드려요. 25일이 휴일이면 그 전 영업일에 보내드려요.
- 세금 3.3%를 떼고 보내드려요. 원천징수액은 10원 단위 아래를 버려요.
- 예약이 취소되거나 환불되면 다음 수익에서 차감해요.
- 활동을 마치거나 자격이 해제되면 1,000원부터 신청할 수 있어요.
- 탈퇴하면 출금할 수 있는 금액은 기간과 최소 금액에 상관없이 자동으로 신청돼요(출금 정보가 있을 때). 확정 전 수익은 받을 수 없어요.
- 글의 링크로 예약하면 앱에서든 웹에서든 수익으로 잡혀요.
수익을 약속드리지는 못해요.
임시저장과 나가기
쓰는 동안 글은 이 기기에 먼저 남아요. 플라이브에 저장되는 건 화면 위 [임시저장]을 누를 때, 에디터를 나갈 때, 다른 앱으로 넘어갈 때, 게시하기 직전이에요.
[임시저장]은 저장하는 동안 "저장 중", 끝나면 "저장됨"으로 바뀌어요. 연결이 끊겨 있으면 "기기에만 저장됨"이 되고, 누르면 다시 저장해요.
나갈 때 바뀐 게 있으면 세 가지를 물어봐요.
- 임시저장: 지금까지 쓴 걸 남겨요. 쓰는 중인 글에서 다시 열어요.
- 저장 안 함: 이번에 쓴 내용을 지우고 들어오기 전으로 돌려요.
- 취소: 나가지 않고 계속 써요.
게시한 글을 고칠 때는 [업데이트]를 누르기 전까지 독자에게 예전 글이 보여요.

게시하기
[게시]를 누르면 도시와 카테고리를 고르는 화면이 나와요. 아래 목록이 다 채워져야 게시할 수 있고, 채워지지 않은 줄을 누르면 고칠 곳으로 바로 가요.
- 표지 사진
- 제목
- 문단이나 장소 3개 이상(인용, 목록, 경로도 세요. 사진, 소제목, 링크는 세지 않아요)
- 도시
- 카테고리 1~2개
링크로 시작했거나, 예약 링크가 너무 많거나, 제목에 쓸 수 없는 말이 있을 때만 줄이 하나 더 생겨요.
카테고리는 맛집, 카페, 관광, 자연, 전시/문화, 액티비티, 쇼핑, 숙소, 야경, 축제, 여행 코스, 여행 팁 중에 골라요. 검색 미리보기 아래에는 제목에 도시 이름 추가하기, 장소마다 한 줄 소개 같은 팁이 보여요.
게시하면 플라이브 앱과 flyve.kr에 함께 올라가요.


잘 읽히는 글
오래 읽히는 여행 글은 정보가 많은 글이 아니라 쓴 사람이 보이는 글이에요.
- 제목은 25자 안쪽. 도시 이름에 구체적인 것 하나를 붙여요. "후쿠오카 1박 2일, 다자이후는 아침에"처럼요.
- 첫 문단은 내 사정으로. 왜 이 여행이었는지, 이번엔 뭐가 달랐는지요. 도시 소개로 시작하면 안내 책자처럼 읽혀요.
- 문단은 두세 문장. 한 문장에는 한 가지만 담아요.
- 숫자는 독자가 정해야 하는 자리에. 몇 시에 가면 되는지, 얼마인지, 몇 분 걸리는지요. 가격 옆에는 다녀온 때를 적어요.
- 아쉬웠던 것도 적어요. 뺀 곳과 뺀 이유도 독자에게는 좋은 정보예요.
- 들은 말은 인용으로. 숙소 직원이나 동행이 한 말 한 줄이 장면을 만들어요.
- 사진 설명에는 사진이 말 못 하는 걸. 몇 시였는지, 얼마였는지요.
- 꾸미는 말은 덜어요. "아름답고 고즈넉한"보다 "빗자루 소리밖에 안 들렸어요" 한 장면이 더 많이 전해져요.
- 굵게는 글 전체에 서너 번, 강조 인용은 한 번.
- 맺음은 짧게. 교훈 대신 다음 여행 계획이나 처음 꺼낸 얘기로 돌아가는 한 줄이면 충분해요.
피하면 좋은 말: "~의 매력", "잊지 못할", "완벽한", "필수 코스", 세 개씩 묶어 늘어놓기, 문장마다 붙는 느낌표.

지켜야 할 것
운영정책과 플라이버 약관이 기준이에요. 글을 쓸 때 자주 걸리는 것만 모았어요.
다녀온 곳과 내 글
- 장소 카드와 경로에는 직접 다녀온 곳만 추가해요.
- 글은 직접 써주세요. 맞춤법 검사와 번역 도구는 써도 돼요.
- 내가 찍었거나 써도 된다고 허락받은 사진만 써요. 가게 홍보 사진, 예약처 상품 사진, 남의 사진, 지도 캡처는 쓸 수 없어요.
- 다른 사람 얼굴이 또렷하면 허락받거나 가려주세요.
광고와 대가
- 돈이나 무료 제공(식사, 숙박, 입장, 경비)을 받은 곳은 글에 소개하지 않아요.
- 돈을 받고 쓰는 글은 받지 않아요.
- 내 가게나 가족의 가게, 최근 12개월 안에 계약 관계가 있던 곳은 다루지 않아요.
- 플라이버 이름으로 대가를 요구하지 않아요.
링크와 표현
- 링크는 예약 링크 카드로만 추가해요. 본문이나 댓글에 주소, 할인 코드, 추천인 코드를 적지 않아요.
- 예약하면 선물을 준다거나, 이 링크로만 최저가라고 쓰지 않아요. "저는 아래 링크로 예약했어요" 같은 안내는 괜찮아요.
- 플라이브의 예약 링크는 플라이브 안에서만 써요.
- 나쁜 경험도 쓸 수 있어요. 겪은 사실과 의견을 나눠 쓰고, 직원 개인을 특정하지 않아요.
- 내 글의 댓글은 가리거나 지울 수 없어요. 문제가 있으면 신고해주세요.
어기면 주의, 일정 기간의 게시 제한, 자격 해제 순서로 조치해요. 게시 제한과 해제는 미리 알리고 7일 동안 소명할 기회를 드려요.
자세한 기준은 여기에 있어요. 운영정책 · 플라이버 약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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